어제부로 병명을 모르는 란에 질문을 했던 학생입니다..
오늘 내내 답변이 어떻게 올라올지 신경이 엄청쓰였었어요 ㅠ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오늘 두세시간 텀으로 서혜부?가
엄청 가려웠습니다. ㅠ
예전에 한의원 갔었을 때는 어깨 통증으로 갔었구요,
복부 하단에 장미색 비강진을 앓았을 때에는 양약으루 치료했구요..
선생님께서 답변해 주신 증상이랑 일치한 듯 합니다.
그래서 습진 란에 다시 상담을 요청드리는 거예요..
어두운 갈색으로 변해서 보기도 흉하고,
피부가 쭈글쭈글 해져서 죽은 피부같아요...;ㅠ ㅜ
오늘 다시 보니, 진물이 있는 부분 빼고는
같은 어두운 갈색의 종기 같은 것들이 나있고, 매우건조 하더라구요.
증세가 같습니다..
아무래도 선생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이미 만성으로
번진 듯 하네요..
습진 종류이니 가려운 부위가 건조 하더라도 반신욕 등을
하면 안되나요?
얼마나 심각한 증상인가요?
바보같지만 무서워서 병원을 못가고 있습니다 ㅠ
자세히 보니 왼쪽 서혜부의 부위가 좀 더 큰 것 같아요..
삼개월 동안 아무 생각없이 가려우면 긁다 보니...ㅠㅜ
운동을 하는 것이 괜찮은가요?
가려워도 긁지 않는게 좋은가요? ㅜ ㅠ
신경을 쓸 수록
가려움이 굉장히 심합니다 ㅠ
그리고 만약 치료를 한다면,
기간은 어느정도로 잡아야 하나요?
아무래도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셨으니
단기간은 무리겠죠? ㅠ ㅠ
완치는 가능한 건가요?ㅠ
다른분들 질문도 몇개 봤는데..
2~3년정도 앓으신 분들이 만성이라고 하시던데...
저는 3개월 정도인데.. 호전은 보이질 않으니
만성으로 진행된 거 맞나요?ㅠ
그리고 가격도 알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