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인가?
자세히능 모루겟지만 작년부터 아주조금 조금씩
따갑고 간지러웟어요.아주 조금간지러워서 별거 아니다 생각햇엇능데.,
요번년에 들어서 갑자기 너무 심하게 간지러워 졋어요ㅠ
병원에두 갓다 왓엇능데 병원에서능 먹능약과 바르능 약을 줫어요.ㅠ
콜린성두드러기라 하능데..열나거나 몸에서 땀이나면 너무 심하게 간지럽구
빨갛케 두드러기두 나요.ㅠㅜ 두드러기능 잠깐동안,
하지만 두드러기가 온몸에 나서 남들앞에 잇능것이 두려워요,ㅠ
먹능약과 바르능약은 소용도 엄떠라구요,ㅠ 지금은 혼자 고민중에요,
병원은 10번 갓다 왓엇어요.
그냥 지속적으로 약먹구 바르면 낳능다능데.낳질안네요,ㅠ
내용 요약,,,
열이 나거나 운동할때 땀이 조금이라두 날려하면 몸이 따갑고 간지러워지고
두드러기같은게 남니다.,간지러운걸 참기가 힘들어요
약두 소용이 엄써요,ㅠ
특히 매운음식 먹을때능 머리가 따가운데
머리능 긁을수도 엄꾸,자꾸 긁으니까,,머리카락이 빠지능 느낌이
들어요,ㅠㅜ
어케 해야지 빨리나을수 잇나요?ㅠㅜ
젊은 나이에 실컷 뛰놀고 싶어 미치겟어요,ㅠ
지금 제 소원은 땀 한방울 이라두 흘려보구 싶어요,,
몸에서 열은 나능데 땀은 안나오구,,간지러 미치겟꾸,ㅠㅜ
매일매일 고통속에서 지내요,.ㅠㅜ
답변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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