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50세)1년반전부터 얼굴이 화끈거리고,모기물린자국처럼 머가 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해져서 피부과를 다녀도 병명도 모르고 바르는 약처방받고해도 안되서 큰병원에 갔는데 주사라고 판정받았습니다. 그래서 고칠수 없는 병이라고 해서 바르는 약에만 의존하고 계시다가(연고바를때는 속 들어갔다가 안바르면 속나옴) ㄱ**한의원에서 8개월째 한약타서 드시는 중입니다. 음식을 아주 많이 가리라고해서 아무것도 못드시고 계십니다.치료를 했어도 크게 변화가없어요.과연 이렇게해서 나을까요,,,저희 어머니께서는 우울증에 너무너무 힘들어하고 계십니다. 나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