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어제는 저녁에 잠을 자다가 너무 가렵고 힘들어서 펑펑 울고 말았네요...
이제 팔과 다리는 성한곳을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온 몸이 불긋거리고요...
발은 신발을 신고 걸어다니기도 힘들고 손은 일상 생활을 하기도 힘들 정도로 상태가 심해졌네요..
피부과에서는 두드러기라하고 언제 나을지 모른다는 설명만 합니다.
밤에 잠을 못잔지 한참되다보니 항상 짜증나있는 상태이구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이렇게 심한 두드러기도 치료할 수 있는지?
두드러기가 생긴지 1년 넘었고... 오늘도 너무 힘든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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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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