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열이 발생하면,
그 열이 발생한 부위가 따끔거린다고 해야 할까.
간지럽다고 해야할까... 저는 따끔거린다고 느낌니다.
감정의 변화로 몸에 열이 발생하거나,
운동이나 날씨의 영향으로
열이 발생하게되면 많이 따끔거립니다.
벌써 몇달째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운동을 하면서 그랬는데...
운동을 할때에는 처음에는 따끔거리다가
땀을 흘리게 되면서 따끔거리는 것이 사라진것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따끔한 것을 참을수 없을 정도까지...
전신이 따끔거립니다.
미칠 정도로 따끔거릴때에는 피부에
붉은 점(?) 같은것이 오돌토돌 튀어나옵니다.
전신에 말이죠.
병명이 뭐죠??
치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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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터넷에서 보니...
개인적으로는 건선으로 판단을 했는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
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