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고등학교때 부터 나다 이것 저것 좋다는 것은 해봤어요.
한의원에서 손발이 차고 혈액순환이 안되서 열이 자꾸 위로 올라 와서 그런다고 하던데...그래서 한약도 지워 먹었죠.
효과는 없었어요.
그러다 포기 해서 지내다 피부과에 다녀 보라 길래. 희망을 갖고 갖고 같어요. 음..
여드름도 있기는 있는데... 얼굴에 세균이 침입해서 생기는 뭐라 그러더라구요.
거기서 바르는 약은 전혀 못 발랐어요. 얼굴 피부가 워낙 약해서 다른 분은 효과를 받다고 하던데.. 저는 민감하게 반응하고 해서 의사 선생님 께서 사용을 금했죠.
그래서 먹는 약으로 치료를 했죠.
그래서 한두개 정도만 있고 괜찮았어요.
그런데 요즘 턱밑에 하나 둘 나더니 괜찮아 지겠지ㅐ 했는데..지금은 너무 심해 지는것 같아요. 병원안간지, 약 안먹은지 오래 되었는데....
턱에 난 곳을 입안에 혀로 턱부분 나곳을 건드리면 입안에도 동그란 염증을 느낄수 있다고 할까....
그리고 하품하면 그 부분이 아프죠. 고름이 아침에 일어 날때마다 생기고요. 노랗게...
어떻게 해야 할지....
한의원 가면 저보고 금양 체질이라고 해서 요즘 체질에 맡는 음식을 먹고 있는데....해로운 것은 전혀 안 먹구요.
그런데 왜 이렇게 생기는 것인지...
오늘 아침에는 볼에두 나더라구요....
제가 비록 이쪽 한의원을 다니지는 않지만... 이런글 남겨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맘이 아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