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부터 운동을 하거나 일을 하다가 보면 옴몸이 따끔따끔한 증상을 느껴왔습니다.
올겨울에는 조금만 더운곳에 있거나 매운것을 먹어도 따갑고 가려운 증상이 수시로 나타납니다.
콜린성으로 진단받고 피부과도 가보고 한의원에서도 작년에 6개월동안 치료했어도 치료가 안되어 고민입니다.
여기서 치료하면 나을수 있을까요.인터넷에 보니까 여기를 추천해줘서 문의합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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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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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운님, 피부의 땀구멍을 통하여 수분이나 땀의 형태로 배출되지 못하여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땀이 나기 전 까지는 그런 증상을 느끼다가 땀이 나면 그 증상이 일시적으로 없어지는데,
그렇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운동을 하면 증상이 심해지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에 따갑고 가렵더라도 인내를 갖고 한다면 땀이 나면서 증상이 일시적으로 소실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니, 치료를 받기 전이라도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약간의 열만 가중되어도 열 배출이 수시로 이루어짐으로써 따끔거리거나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피부의 체온조절 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약간의 열 가중으로는 땀이나지 않고 어느 정도 시간을 갖고 열을 가중시켜야만 땀이 나게 되기때문에, 이마에서 땀이나기 시작하면서 부터 따끔거리는 증상이 일시적으로 소실되는 것입니다. 약간이 열이 유발되어도 그열이 쉽게 배출되지 못하여 따갑거나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치료중에는 어떤 음식이든지 가리지 않고 모두 섭취하면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치료에 자신감을 갖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