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이 많이 났었는데, 동네에 있는 피부과를 다니고 많이
호전 됐습니다.
지금은 여드름은 거의 나질 않는데..
피부가 가끔씩 말이 아니게 변합니다..
이 증상이 나타나려고 할때는 평소와 다르게 자고 일어나면 얼굴에 기름이 심하게 흐릅니다.
기름이 많아서 세수를 하고나면 눈썹, 코, 볼이 두드러기가 난 것 처럼 발갛게 변합니다. 피부가 울긋불긋 해지구 피부결도 오돌도돌하게 안 조아지구요.
그리구 이때만 되면 하루종일 피지가 왜 그렇게 많이 나오는지..얼굴 전체가 다 그런게 아니고 볼과 코에 띄엄띄엄 있는 큰 모공사이에만 끈적끈적한 피지가 껴 있는데...그래서 더 지저분 해 보입니다.
피지가 평소의 몇배는 더 나오는 것 같아요.
가끔씩 간지럽기도 하구요..
그런데 계속 그러는게 아니구 며칠을 그러다가 다시 조아지는 걸 느낍니다.
이런 증상이 배란기때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다시 또 생리할때 나타났다 생리가 끝나면 사라지고.. 주기적으로 그럽니다.
왜 꼭 이 시기가 되면 어김없이 그러는지..
제가 짐작 하기로는 지루성 피부염 같은데..그런가요?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그리구 얼굴이 자주 붉어지기도 하구요, 겨울에 찬 곳에 있다가 더운곳에 들어가면 얼굴이 빨개지는데 이또한 치료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