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능 지금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중학교때까진 그렇게 느끼지 못했는데.. 고등학교 올라와보니 친구들이 암내난다면서 모두들 저를 피하는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안다녀본 피부과가 없을정도로 학교까지 빠져가면서 엄마랑 다녀보았지만..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말하더군요.
피부과 의사들이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친구들이 그렇게 말하니 정말 답답할 뿐입니다.
원래 피부과 의사들은 암내냄새를 잘안다고 하지만..
솔직히 믿을수가 없어요.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니 모든 활동에 제한을 받고..
성적도 점점 떨어지거든요..
땀이 마니 나는 체질인데.. 그거랑 관계가 있나요?
그리고 암내는 자기 자신은 모른다고 하던데..
저는 옷을 벗어서 냄새 맡아보면 아무런 냄새가 아나거든요.
그리고 누구나 겨드랑이에서 나는 냄새는 있나요?
겨드랑이쪽이 축축하면서 찝찝한 기분이 드는데..
저만그런가요??
이런증세가 액취증인지 아닌지 궁금해요..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