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년전부터 모낭염이 발병하여 피부과에서 치료받고 재발하는것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1달정도 치료하고 호전되었고 1달도 채 안되어 재발된후 2달치료받고 호전되고 또 재발하여 약먹으며 냉동치료라는것을 받으며 치료하고 호전되고 또 재발하고 재발된 후로는 치료기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어요.
피부과에서는 모담염과 여드름을 명확히 구분짓고 치료하지 않아요. 모낭염도 여드름의 일종이다 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모낭염치료방범으로 하다가 여드름치료방법을 같이 처방하는것 같았어요. 비보험되는 피지조절제로 치료했다가 항생제와 연고로 치료했다가 했었습니다.
병원치료하면서 중간에 답답해서 폐경기가 가까워서인지 평균3달에 한번씩 월경도하고 해서 호르몬때문에 여드름이 발생 할 수도 있다는 정보를 탐색한 후 산부인과에가서 상담하니 피임약을 먹어보라고 해서 먹으면서 치료하니 금방 호전되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피임약을 중단하니 여러가지 부작용 현상과 모낭염이 또 시작 되었지요.
최근에는 병원을 옮겨서 스테로이드 주사와 약물을먹어도 3달이 지나도 완치가 안되고 있어요. 호전되는것을 확인하고 약의세기를 조절하면 다시 올라오고 그렇습니다. 짜야지 좋아진다고 하면서 짜면은 아주작고하얀알갱이 같은것이 나오기도 했어요. 이 병원은 짜기 좋은 적절한 여드름은 무조건 짜야지 염증이 나아진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힘이 듦니다.
또한 두드러기도 있어요.
두드러기도 모낭염 발병되기 3달전부터 시작되었는데 만성이 되어 두가지 피부질환이 저를 힘들게 하고 있네요...
올 3월쯤에 만성두드러기때문에 한약과 침을 맞으며 치료를 1달 반정도 믿고 치료 받았으나 호전반응인지 날이 갈수록 두드러기 올라오는 양상이 너무 심해져서 중단 했습니다.
침을 맞으면 침꽃힌곳에 두드러기가 올라오고,일주일 간격으로 혀와,입술, 손바닥, 점점 번지면서 이마까지 심하게 부어올랐어요. (인터넷검색결과 맥관부종이라고 합니다.) 항히스다민을 안 먹고는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서 중단 했어요.
남은 한약을 먹으며 다시 치료하려하니 너무나 힘들었던 두드러기 양상때문에 자신이 없어서 지금은 항히스타민제 먹으며 지내고 있어요.
방문하여 한약을 처방 받아야 할까요?
멀리 있어서 방문하기 어려운데 어떻해야할까요?
상담하고 십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