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피부 가려움증이나 두드러기 증상은 없었습니다. 피부가 얇은 편인데 예민한편입니다.
올해 1월부터 등 팔 얼굴 몇군데 조그만하게 건선처럼 나서 병원가서 장미색비강진 진단을 받고 약을 발랐습니다.
하지만 2~3월지나도 괜찮아 지지 않아
5월에 다른병원 피부과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고 건선, 면역력저하라고 약3일치 먹고 열심히 약바르고 3일만에 90퍼센트정도 나아서 중단하며 지내왔습니다.
아랫배아래 자궁위쪽 털있는 부분이 샤워하고 나오면 빨개지며 통증이 있으며 열나는 증상과, 평소에는 가끔 가려운 증상이 계속 있었는데
요즘에 다시 그 증상이 나타납니다. 유두양쪽은 건조해지고, 팔뚝이나 얼굴 나은곳이 살짝 빨개지고 다시 건선증상이 조금 나타는것 같습니다. 심하진 않습니다.
사타구니에 멍울도 생기고 오른쪽 사타구니 안쪽 털부분은 긁어서 4~5월경 진물도 났었습니다.
이모든게 열배출이 안된다고 해서 생기는 증상이라고 네이버에서 보았습니다.
예전부터 청결하게 관리해도 사타구니나 겨드랑이 모낭염 생기는것이 그때문인거 같네요..땀이 잘 안나는 체질이라 반신욕과 운동으로 땀내는 건 어려울거 같네요..
팔에 조그만하게 동그랗게 건선처럼 몇개 다시 보이는것과 아래 털부분 피부가 가끔 샤워후 열나고 따갑고 평소에 가려움이 있는 증상때문에 진료 보고싶습니다~
가능하다면 이번주 토요일 예약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