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문의좀 드릴꼐요.
2003년에 처음 단식원이라는곳엘 갔는데 그때 한 열흘 지나니 등과 가슴부위에
빨갛게 두드러기가 났습니다.
정말 수두보다 더 가렵고 막 긁으면 열이나고.. 너무 가렵고 괴로워서 잠도 한숨 못잤어요.
그곳 원장님은 그게 몸에 독소가 빠져나가는거라며 전혀 대수롭지 않게 말하더군요.
그리고 한..일주일후에 가려운것은 없어지고 흉터만 남았습니다.
2006년인 지금도 등이 얼룩덜룩 해요..
그리고 2005년에 그때 좀 일이 있어서 만 하루를 꼬박 굶었씁니다.
그랬떠니 위에 글처럼 등과 가슴에 똑같은 증상이 나타났어요.
가려워 죽을만큼..
나머지 증상도 위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저는 굶는건 나한테 맞지 않는건지..아니면 맞아서 정말 몸의 독소가 나가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지금 다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하루에 두끼를 다 챙겨먹으며 전에 먹었떤 양보다 소식하고 있습니다. 간간히 과일도 먹고 고기도 한두점 씩 먹구요.
근데..
또 등에 빨갛게 두드러기가 잔뜩났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거죠?? 참다참다 못참아서 막 긁었떠니 후끈후끈합니다.
흉터도 오래가고 지워지지도 않던데.. 도대체 제 몸이 뭐가 문제인지..
전 전혀 예민한 피부나 증상들도 평소에 없거든요.
이래서 무슨 다이어트가 될런지 정말 답답합니다.
자꾸 반복되는걸 보면 치료를 해야될것 같기도 하고...
문의좀 드릴테니 답변좀 부탁해요....
이젠 정말 치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