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루성피부염으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선생님께 여쭤보고 싶은 것은
1. 혹시 선생님 따님께도 이 병이 있다면 똑같은 방법으로
치유를 하시겠는지요...
2. 전 한 아이의 엄마인데 임신과 출산과정을 거치면서 피부의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만약 완치가 된 상태에서 임신이나 다른 생활의 변화를 통한 재발의 가능성이나 부작용은 없는지요.
3. 치료환자 중 완치, 호전, 효과 없음 등등 치료효과에 대한 수리적인 통계자료는 없으신지요. 많다면 얼마나 많은 건지 감을 잡을 수가 없어서요. 또 효과를 못본 확률은 얼마나 되는지요.
4. 명현반응이라는 환자들의 호소를 보면 마치 70액이 필링제품처럼 느껴지는데 혹시 관계가 없나요.
선생님 아시지요.
환자들은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데,
치료과정을 통해 많은 패배의식과 좌절감, 배신감까지
가지고 있어요.
피부과 홈페이지에 가면
한의원에서의 치료 부작용으로 인한 사례들 또한 엄청나기에
겁이 나고 마음이 왔다갔다 합니다.
선생님 조언을 바랍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