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도 지나지않은 아이를 햇볕을 쐐면 더욱 건강한 피부가 된다기에 5월부터8월까지
엎고 강한 빛을 쬐였는데 엎기만 하면 고개를뒤로 젖히고 자더라구요
햇볕을 많이 본 오른쪽 귀밑에 희끗한게 생겨서 그부위가 안타서 그런지알구 더 태우고 다녔더니 요번에는 입술바로 밑하구 목젖 목부분이 지도식으로 얼룩해져서 돌도되
지 않은얘를 되리구 피부과를 얼마나 다녔던지.......커봐야 안다구 ...확실치 않다구.
지금은 10살이 됐어요 ...작은 얼굴이 커지면서 그부위도 커졌는데 번지지는 않은것같고 ....저도 백납이 결혼전 27살때 엉덩이부분하구 양쪽골반부분에 걸려 정신적인 고통을 너무당해서 혹시나 하는마음에 피부를 건강하게 하려던 마음에.....제탓이라구...자책을 얼마나 했던지...저는 피부과 2년 다녔는데 안나아서 용하다는덴 안다닌데가없을정도로 다녔는데 .민간요법. 침. 나환자병원.한약2년..조금은 없어지더니 우리큰딸낳고 조금남구 싹 없어졌는데 8년이지난 지금 다시조금씩 생기구 있어요,우리아이는 저처럼 희지는 않은데,,백납이면 어뗗게 해야되나요.지금 재발하는 저는 어찌 하나요..아이들은 쉽게 나을수있나요...꼭답변 부탁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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