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8세의 직장인 입니다.
두드레기가 처음 나기 시작한게 1999년 해남에 갔다가 물이 안맞나(물갈이)로
인해서 나기 시작했읍니다.
피부과 병원에 갔더니 물갈이 한다면서 약을 주더라고요.
그 당시에는 괜찮아 졌는데 1999년 집에서 보신탕을 먹었는데
음식이 조금 상했나 가족들이 전부 식중독에 걸려 또다시 두드레기가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병원에 가서 식중독 약을 먹으니 조금 괜찮아 지더군요.
회사에서 2004년도 당시에 드럼 출하작업 (기름을 드럼에 담는일) 을
하면서 다시재발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병원에 다시 갔더니 알약만 3일~4일 정도에
1알씩먹으라면서 알레르기 라고만 알려줬읍니다.
그 약을 먹으면 가려움이 없어 지길래 낳아 가는구나 생각했는데
10개월 전서부터는 하루 한알을 먹어야 약 효과가 나오더라구요.
지금은 하루 한알 먹어도 직장에서는 괜찮은데 집에가면
다시 증세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부터 안먹고 버텨볼라고 하는데
정확한 병명과 치료방법을 알고싶어 글 남깁니다.
일반 피부과 가도 정확한 병명을 알려주지 않네요.
참고 : 제가 술을 좋아합니다. 담배도 물론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