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다름이 아니라 ..3년전에 부산에서 살다 경북 영주로 시집을 왔어요 근데 몇달이 지나지 않아 허리부분과 무릎뒤 허벅지 중간부분 동시에 종기가 났어요 그게 처음이였어요... 퉁퉁부어서 아프기도 하고 겁도나고 해서 아무한테도 애기하지도 않고 그냥 있었죠?? 근데 옷을 갈아입을려고 보니깐 바지허리부분이 찝찝하길래 봤더니 터졌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신랑한테 애기를 했더니 이거 안된다고 병원가자고해서 병원에서 짜고 치료하고해서 일주일 넘게 고생하다가 낳았죠 ..근데 얼마뒤에 가슴쪽에서 또났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신랑이 그냥 고약붙이고 치료를 해서 아물었구요 ..허벅지 안쪽에도 나더니 제가 짰는데 갈아안은것 같더니 지금은 약간 딱딱하게 잡히는게 그냥 있구요 몇달됐어요...그리고 제가 살이좀 쪘는데 병원에서 검사는 하니 당뇨라고 해서 약먹은지도 2년되서 상처가 나면 잘 낳지도 않아요..배가 많이 나온편이라 임신도 안되고있고 생리도 5개월째 안하고 있구요 임신을 아님 원래 생리가 불규칙했어요 처녀때부터..좀 심한편이죠?? 처진배밑쪽으로 종기가 생겼는데
이번에는 자꾸 부디치고 그래서 그런지 많이 아파요..고약을 붙여놓은 상태인데
그래도 넘 아프네요. 많이 부었어요 범위도 처음보다 많이 커졌고 땡땡합니다
어케하죠??? 무섭습니다...피부도 여기저기 뭐가 잘 납니다..체질이 이상하게 변해갑니다 이런적이 없었는데...어케해야할지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