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이시겠지만~~~
꼭 좀빠른답변 부탁드릴께요.
누구든 처음이라는건 있는거겠죠
몇년전에 처음으로 엉덩이골사이에 종기란놈이 났어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냥기분만 나쁠뿐 균이침입을 했나
뭐 이정도로만 생각하고 아픔을 참고 짜내버렸어요.
헌데 해마다 찾아오는 종기란놈때문에 생각해보면 여름에 많이
찾아오는 반갑지않은 손님인듯싶어요.
하나가 두개되고 두개가 세개되고 급기야는 자기터를 만들심보처럼
하체에 여기저기나서 흉해서 다리를 내놓을수가 없어요.
유난히 더위를 잘타는데다 챙피하고 누가보면 제피부병있는거 아냐
행여 노파심에 자꾸 감추고싶고 쳐다보는 그차제가
너무 힘들어요.
몇칠전 고약을 붙이고 나오는 고름을 빼고싶었지만 제집인냥
살속에 박혀서 고약붙여도 효력이없고 흉하게 여기저기 자리를 잡고있고
처음엔 아프더니 이젠 벌겋게 부어올라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무더위에 남에시선또한 넘신경에 쓰여 매사 그곳에집중적으로
신경이쓰여 일도안되고 정말 쿨한 대답듣고싶어 .
어떻게 정확한 증상이 전달되었는지 모르겠으나
충분한 대답빠른시일내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