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한 발전과 보람 축원합니다.
저는 MTB를 즐기는 62세 노인네 입니다.
6월경 의정부(약 130km선) 다녀와 사타구니(엉덩이와 다리연결골짜기)에
종기가나동네 내과 병원에서 약 15일간 치료를 받았습니다.
8월까지는 자전거 타지 말라고 하지만, 별 이상이 없어
가끔씩 50km내외를 타기도 합니다. 어제(8/3)은 소래 (약80km) 다녀왔는데
약쪽 사타구니에 땀띠 느낌과 먼저 아픈자리의 작은 좁쌀만한 은적 느낌이 않좋군요.
1.제 경우 일반 내과 보다는 피부과를 찾아야 하는지요?
2.연한 피부로 인한 질균이 원인이라는데 예방 차원에서 피부강화 방법은 없는지요
예를 들어 매일 소금물로 주변을딲는 방법이나 타기전 어린이 파우다를 바르면
도움이 되는지요?
3.예방 차원에 도움이 되는 약이나 초기 증상에 좋은 약이 있는지요?
원장님의 성의있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한 발전과 보람 만끽하실 다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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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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