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달 전에 사타구니에 (팬티라인) 까만 반점이 눈에 띄고 만져보면 꼭 콩알만한 크기의 딱딱한 종기 같은 것이 생겼어요!
누르면 아프기는 해도 한 일 이주 정도 지나니 작아 졌고, 거의 만져 지지도 않았는데,
모르는 사이 반점도 좀 커진것 같고, 콩알만한 크기가 작은 돌맹이 정도 크기로 커졌어요, 누르면 아프구요
종기인것 같기도 한데, 한번도 난 적이 없었고, 또 위치가 조금 민망한 곳이라 어느 과병원을 가야 할지 망설여 지네요!!!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