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백납이 생긴지 10년 정도 굉장히 오래 되었습니다.
주로 손과 발,배, 허벅지 등에 하얀색으로 눈에 확띠게
많이 있었습니다.
악수 인사 할때 가장 애로 사항이 많았습니다만
지금은 인사 악수를 해도 된다는 자신감이 생기 더군요.
양약으로 7 여년 치료, 경동시장에서 조재된 약 3개월 등등..
애로 사항이 많았습니다.
양약 치료는 뼈에 무리는 주는 현상과 눈(시력)이 저하 되는 현상이 발생 하여 치료를 중단 했더니 5-6개월 사이에 더 많이
발생 했습니다.
그런 도중 인터넷에서 나헌식 한방 치료를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25일 정도 치료를 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붉은 반점이 나타나면서 치료 효력이 발생 한다고 합니다만..
저는 다른 사람과 달리 백납부분이 정상적인 부분과 거의 같아진 부분과 붉은 색조를 띠면서
일부분 조금씩 정상 색으로 치료가 되더군요..
그리고 치료할때 보면은 햇빛에 태웠으때 증상같은 현상이 생기더니 허물이 벗어지고 하여 몇번 반복 되더군요.
특히 아침 저녁 시간대에는 자세히 보기전에는 백납이 있는지 알수 없을 정도로 정상색과 동일하게 나타 나고 햇빛을 보면 약한 힌색으로 나왔다가 다시 정상색 정도로 돌아옵니다.
전에 양약 치료를 하다가 중단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에 비해서 빨리 증상이 호전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 마다 채질이 다르므로 치료 방법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에 한번 방문하여 치료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어짜피 잘 낳지를 않고 치료도 오래 해야 하는데 밑져야 3개월 돈만 날리는것은 똑같습니다.
다른 병원들은 굉장히 무성의 하고 치료를 해도 잘 낳지 않으면 이핑계 저핑계를 대지만
그래도 나헌식 한의원은 3개월 기간을 두고 낳지 않으면 치료를 중단하는 굉장히 양심적인 병원인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들 희망을 갖고 치료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