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요!
저희 36세 직장을 가진 주부입니다.
얼마전 (약 3주전)부터 팔과 등이 가려워 피부과와 한의원을 다니면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몸과 다리 이제 발까지 가려워 오기 시작합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밤에 잘수가 없을 정도로 심하게 ... 가렵습니다.
살면서 이런적은 처음입니다.
저녁시간만 되면 더 심해지고. 짜증과 성격또한 이상할정도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정말 이상할 정도로 여기저기 가려워 옵니다.
병원의사 선생님도 넘 심하다고 하기만 할뿐이고, 정확한 말씀을 안하시는데요
피가 날정도로 심하게 가려워 지는것이 가면 갈수록 더 심해 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몸 전체가 피딱지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정말 제몸을 보고 있으면, 절로 눈물이 나올정도 이고.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한탄만 나옵니다.
어디 특별히 안좋은 곳이 있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로 인해 병이 온것인지.
답답하네요
이제 피부도 딱딱해 지는 것같고, 저녁에 목욕후에 알로에로 전신을 바릅니다.
어제 까지 이렇게 해야 하는지.. 답답하기만 하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