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지금 스물셋입니다.
몸이 깨끗햇는데 고1 17살때쯤 가슴에 얼룩이라고 해야돼나?갈색반점비슷한게 조금조금씩 생기더니 세월이 흐름에 따라 사람머리통 만하게 커졌어요.. 서서히...진한갈색얼룩무늬??라고 해야대나..얼룩진것처럼...그래서 20살때쯤에 병원에 가보니 점이라더군요....빼려고하면 큰병원가서해야댄다고 하구요..그래서 안뺏는데.. 멀쩡하다가 갑자기 이런게 왜생긴건지....
지금까지는 그냥 생활햇는데 좀 보기도 흉해서요
1.이게 점이 맞는건가요?
(1) 점이 맞다면 왜생긴건지..
(2)이걸 빼면 표시안나게 될수 있는지..(개인적으로 몸에 손대기 싫어서...)
그리고 두번째!!이게 좀 걱정이 돼서요
사타구니쪽에 허벅지안쪽살쪽요... 거기에 0.5mm정도의 움푹파인 줄같은게
몇개 없엇는데 세월이 지나니 점점많아지고 지금은 사타구니에서 무릎가기전까지 중간지점까지 와있네요...무릎까지 가려고 그러나..ㅡㅡ이게 물결무늬라고 해야나뭐라구 해야나....뭐 큰지장은 없어서 병원가본적은 없구요...손으로 만져도 파인게 느껴질정도의파임이 늘어난다는게 갑자기 쫌 걸리적거리네요..;; 뭐 키끌때 키가 갑자기 많이 커져 버리면 살 갈라짐현상이 있다는말은 들어본거 같은데 저는 중2때 키가 멈춰서 키큰적도 없거든요....살도 허벅지는 좀 두꺼운편이긴 하지만 그렇게 비만일정도는 아니고그냥 전체적으로는 평범합니다.....
피부병인지..어떤건지좀 알려주세요..
2.이게 무슨현상인지..이것도 점인지..왜 자꾸 늘어나는지....
2-1 몸에는 지장이 없는건지..
자세한 답변부탁드립니다!!!!!!!!부탁~!~!!!!!!
답변 정말감사합니다..어디에 글을써야할지몰라서 여기에 다시 쓰네요
수고하시고 좋은하루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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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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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근님,
안녕하세요. 가슴에 반점이 크게 나타나 병원에서 일종의 점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하셨는데, 점이 발생하는 원인은 특별하지 않은데, 이 증상은 일종의 색소침착에 의하여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점은 피부 질환은 아니지만, 미용상 보기 흉하여 스트레스를 받게 되지요. 한방으로 치료는 힘들며, 병원에서 치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허벅지 안쪽에 살이 뜬것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고 하셨는데, 이 증상은 피부가 건조하거나 살이 찌면서 피부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 증상 또한 피부 증상은 아닙니다. 이런 증상은 특별히 치료가 필요한 증상은 아니며, 평상시에 충분히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두가지 증상 모두 몸에 이상이 있어 발생하는 증상은 아니니 염려하지 않기를 바라며, 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