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이나 그런곳에서 상담도 좀 그렇고.. 일단 인테넷 상담이가장좋을꺼같아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사실은 여름만되면 생리할때..생리대를 착용하면요.. 생리대가 닿는부분..곳 밑에 부분과 털이 난곳에 공기가 안통해서 그런지.. 자꾸 진눌리고 피부병이생겨요..
껍질이 일어나고 딱쟁이가생기거 심하면 노랗게 습진처럼 좀 심해져요 작년부터 그러더니 이번여름은 더 심하네요 이거 어떻게해야하나요.. 나쁜 병은 아니죠? 일단 진찰을 받아봐야겠찌만 넘 간지럽고 생활하기가 불편해요 ㅠㅠ 그래서 생리대는 넘 두꺼워서 팬티라이러를 2-3개씩 생리할때마다 대고 통풍대라고.. 하루에 수없이 갈아줍니다.. 제고민좀 상담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