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월초 부터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약을 먹고 운동을 하며 본격적인 치료를 하니까 더 조바심과 기대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인내해야 하는 줄 알면서, 더 간지럽고 예전에는 없던 두드러기까지 울긋불긋 나오니까 걱정도 되곤 합니다. (전에는 아무 증상 없이 간지럽기만 했는데 이제는 긁으면 울퉁불퉁 튀어나왔다가 가라앉고 합니다.)
그러다가 게시판에 완치되었다는 분들 보면서 다시 희망을 가지고 질문 올립니다.
1)운동을 해서 땀을 내려고 하는데, 특정부위밖에 땀이 안나요.. 등 이런데요..
더 열심히 해야 하는 건가요?
2)이유가 다른데에 있을 수도 있지만 제가 한약을 복용하면서 4kg이 증가되었습니다. 치료도 급하지만,, 살이 찌니까 쫌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 한약은 음식의 흡수를 돕는 한약인가요?
3)원장님께서 이 약은 피부를 직접치료한다기 보다는 더 근본적인 치료약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저를 튼튼하게 해주는 보약같은 건가요?
피부관련된 한약을 처음 먹어봐서 궁금한게 많습니다.
그리고 운동만 해서는 효과가 없고, 한약까지 나을때까지 같은 먹어야 하는 건지요..
원장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