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잘 지내시죠?
2번째 약(2개월 치료중)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반신욕은 평균 일주일에 6일 45분씩 하고 있습니다.
증상이 심한곳이 목 뒷쪽하고 가슴인데요 증상부위가 점차적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목뒷쪽이 좀 심해지는거 같습니다. 팔둑에 약간씩 증상이 있었는데 그것은 없어졌습니다.
물약을 목뒤 증상 부위에 뿌리면 3~4분 뒤에 피부가 오돌토돌해 지면서 따가워 집니다. 가렵기도 하구요 약을 뿌리기 전에는 그렇지 않거든요 물론 피부가 각질이 일면서 건조하기는 하지만요 가슴쪽은 물약을 뿌려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증상부위가 넓어져서 배까지 내려왔는데 배는 물약을 뿌리면 마찮가지로 가려워집니다. 이런 현상이 10여일 전부터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반신욕 방법이 틀려서 그런걸까요? 반신욕할 때 땀을 흠뻑 낼려고 윗옷을 입고 하거든요.
물약을 4개 받아갔는데 한통 남았습니다. 너무 많이 사용하는 걸까요?
그럼 수고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