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하가 3월 29일 처음 내원해서 치료를 시작했으니
한 50일 즘 됐군요.
전체적으로 나아가는 양상 보이고 있지만 아직 상처들이 전신에
걸쳐 나타나 있습니다.
팔다리의 심한 곳은 이틀 정도 딱지가 생겼다가
삼일 즘 되면 꼭 긁어버리고 긁어버리고 해서
피와 진물이 나길 반복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참다가 긁는거라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요즘도 밤에 많이 긁고 낮에는 좀 덜 긁고 합니다.
점점 나아가고 있고 전체적으로 심하게 일어나진 않았습니다.
열심히 치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