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날 진료본후 치료하기 시작하여.
한약 한달분을 다 먹고.
다시 한달분을 받아 2주치를 다 먹었습니다.
5월부터 일을 시작하면서 지르텍을 먹기 시작하였고
2틀에 한번씩 먹던 지르텍의 내성이 생겼는지,,
하루에 한알씩 먹어야 합니다..
한달이 지나고. 2달이 시작할때 고칠수 있겠지, 고쳐지겠지 라고 생각했으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신이 없어지고 한숨만 나옵니다.
반신욕을 하루에 한번씩 꾸준히 하고있으나 이상하게도 반신욕을 하고나면
두드러기가 더 생깁니다.
지르텍을 먹어서인지 반신욕을 할때 땀이 그리 많이 나지도 않구요.
날씨가 더워지니 반신욕하는것도 힘드네요... 휴~
근무하느라 바빠서 실내운동은 못하고있구요.
두드러기 때문에, 일하느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모든음식을 먹으라하셨어 먹고있는데 고기종류나 기름기를 먹으면
더 유발되는것 같습니다.
화를 내거나 열을받거나 긴장하면 더 그렇구요~
항상 시원하게 얼음찜질을 하고있을수도 없고.. 이거.참..
내일부턴 3일동안 밤근무를 해야하는데 더 두렵습니다.
대구는 무지 더워 반팔, 반바지를 입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너무 답답하여
몇일전 전화로 상담사분과 상담했을땐 일단 열심히 해보라 하셨지만
이젠 정말 지치고.. 자신이 없습니다..
지르텍의 효과가 떨어지고 있어 더 불안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