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연찮게 싸이트를 알게 되어 문의 드려요.
초등학교 5학년 여자아이 엄마 입니다. 백반증이 초등학교 2학년때 목뒤 부분에서 생
겨서 그땐 연고 바르고 바로 없어졋답니다.
그러다가 초등학교 3학년 말에 허벅지, 엉덩이, 발등, 에 500원 짜리 동전 2-3정도의
크기로 다시 생겨서 레이저 치료를 한 5개월 받고 초등학교 4학년 7월경에 거의 없어
졌답니다...그래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다시 초등학교 5학년 현재 10월경 부터, 치료 받았다가 사라진 부위에 (허벅지) 다시
생겼어요..그런데 새로운 곳에도 생기네요..배꼽 부위하고....그래서 다시 레이저 치
료 받고 있는데요....어제 보니 눈및에도 느낌이 생기는 것 같아요...완전 흰건 아니고
자세히 봐야 알수 있늘 정도로요....게다가 팔에도 10원 만한 크기로 두개가 생기는 것
같아요...이것도 자세히 봐야 알 수 있을정도이고요...병원에서도 의심이 간다고 하면
서 레이저 치료 해주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번지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파요..
선생님의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