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원장님.
재영엄마입니다.
정말답답합니다.
지금도 옆에서 간지럽다고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니 화가나기도하고 마음도 아프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몹쓸 생각까지 듭니다.
처음에 진물날때보단 지금은 긁어도 진물은 안나서 그나마 위로받고 있지만 ......
나을수 있는지 자신이 없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 잘낫지도않고 그렇다고 치료를 중단할 수도 없고.........
정말 답답합니다.별 차도가 없어
피부 껍질이 벗겨져 속살이 벌건걸 보고 있으려니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한가닥의 희망을 갖고 치료를 해야겠지요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 봅니다
그럼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