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인에 사는 진영맘 입니다.
치료를 받기 시작한지 두 달이 되어 가는데
왜 우리 진영이는 낫는 기미가 안 보일까요?
하루하루 진영이를 볼 때마다 본인도 힘들 겠지만
엄마인 저두 너무 힘들 답니다.
간지러움은 여전하고요, 밤새 긁어 놓은 상처 때문에
약 바를 때마다 아이가 고통 스러워 한답니다.
얼굴은 조금 낫는가 싶더니 오늘 또 빨갛게 올라 왔구요
잘 먹는데도 잠을 잘 못 자서 그런지 자꾸 말라 가네요.
아토피는 본인도 힘들지만 지켜보는 부모도 마음의 병이 생기네요.
우리 진영이 진짜 나을 수 있을까요?
밤마다 간절히 기도 한답니다. 아토피의 완치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