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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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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식님,
안녕하세요. 증상이 반복된 부위의 증상 크기는 변화는 없지만 증상의 형태는 호전된 증상이 보이지만, 왼쪽 무릎 뒤의 오금 부위가 진물이 나고 증상 부위가 건조하여 땡기는 증상이 나타나는 군요. 건선은 진물이 보이거나 가려운 증상이 심하게 보이진 않는데, 오금 부위의 증상은 일종의 습진 증상으로 생각이 듭니다. 상처가 있는 부위는 후시딘 연고를 사용하여도 무방하고, 피부가 많이 건조한 부위는 로션을 사용하여도 괜찮습니다. 치료는 지금처럼 하시면 되는데 진물이 나는 무릎 뒤의 오금 부위에는 냉장 보관하여 사용하는 발효시킨 물약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진물이날 떄는 바르는 횟수를 하루에 한두번 정도만 바르길 바라고, 진물이 멈추고 그런 증상이 회복되면 3번 정도 바르면 됩니다. 건선 증상으로 치료를 시작한지 어느 정도 시간이 많이 되었는데도 증상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고 반복되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시는 것 같은데, 항상 내원하여 상담하실 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 처럼 저희 한의원의 치료 방법으로, 오랜동안 고생하고 반복되어왔던 건선 증상을 확실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 드릴테니, 힘내시고! 자신감을 갖고 치료하시길 바라며, 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