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22살의 대학생입니다...여자구요...
선생님의 소문을 듣고 이렇게 편지를 올리게 되네요...
전 중학교때부터 홍조기가 들기 시작했어요...
전 중학교때 새벽일찍 한 5시쯤에 영어회화학원을 다녔어요...
그래서 추운겨울에 새벽에 아무것도 얼굴에 안느르고 학원에 나녀서리..어머니께서.제가동상이 걸려서 그런거라고 하시더군요..ㅡ.ㅡ^
그래서 겨울에는 피부가 좀 얼룩둘룩해요...꼭 물빠진 빨래처럼..^^
그런것도 이유가 되는지...
음..선생님..전 또 ...
중학교때부터 갑성선에 걸렸더랬어요...
역을 고등학교때까지 먹었는데...하시모토갑상선염이랬어요..
지금은 검사를 하니...
선생님께서 많이 좋아지셨다구 막지 말래요...
항진이나 저하는 아니구요...
제가 고등학교때 배운걸로는...
갑상선이랑 자율신경이랑두...연관이 있다고 하던데...
왜..자율신경이 교감신경이랑 부교감신경이 아닌가요>>
제 병이 혹시 자율신경의 불균형으로 인해서 생긴것일까요??
음..이때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허허..요녀셕봐라...
멋대루 자기가 진단하네..허허./."이러시지 싶네요..^^
음..전 손발이 무지 차구요..그래서 겨울에 동상도 걸렸어요...
그래서 벌침도 맞았는데...
그래서 전 침이라면..치를 떨지요..^^
그리고요..이상해요...
손톱이랑 발톱색깔이...무지 보라색이예요...
핑크색이 아니라...그래서 좀 지저분하게 보여요...
이건 왜 그럴까요??고칠수는 있을까요??
이것도 혈액순환과 연관이 있는 것일까요??
왜 우리 몸은 이렇게도 기관간의 연관이 많을까요??ㅜ.ㅜ
그리고요..전 가만히 있으면 속에서 무슨 열같은게..
얼굴로 팍팍 올라와요...
사람들이 많은곳이라든지...
아니면 긴장할때...심지어 웃을때까정...ㅜ.ㅜ
그리고 얼굴이 빨개질때는 가슴도 답답해요...
어린나이에 혹시 화병은 아니겠죠??^^;;
그리고 울때나 신경을 쓰면...
목이 팍 졸려지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여름에..낮에는 밖엘 못나가요../
얼굴이 너무 시뻘개져서...그냥 핑크가 아니라...
화상입은것같이 되요...ㅜ.ㅜ
겨울은...말씀을 안드려도 선생님ㄲ서 잘 아실듯...ㅜ.ㅜ
전 또 알레르기 결막염까정...
그래서 선생님 지금 생식을 하고 있ㅇ요...
이게 조금이나마 도음이 될까요??
선생님을 만날려면 겨울방학이 되어야지 가능할것 같은데..
그때까지 생식을 한번 해볼려구요...
생식이랑 한역이랑 병행해도 되나요??
그리고요...
구기자랑 오미자가 얼굴이 뻘개질때 좋다고 하던데...
그때까지 민간요볍을 할려고 그러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얼굴에 열을 내려주는..그런갓은 없을까요??
매실이 그렇다고 하던데...
선생님...휴~~
질문 다 끝났어요...이제 숨 돌리세요...
읽으시느라고 눈 아프셨죠??^^
죄송하구요...^^
저기..이 병 꼭 100%는 아니라두..한 80%은 나을수 있겠죠??
50%는 아니겠죠??그건만은 선생님께서 확신하실수 있으시죠??^^
에궁...
선생님께 부담드렸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