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병명을 모르겠어서 질문올려요~~~
제가 2008년 2월중순쯤에 새집으로 이사를 갔는데
집에 새가구를 다 샀거든요. 하필이면 그게 제방안에 ..
새 장농, 새책상, 새텔레비젼, 새노트북. 새복합기, 새침대 정도가 밀집되서
환기도 안하고 매일 그 방에서 잠들고 생활하고 했거든요.
그리고 같은해 2008년 11월에 밤부터 몸이 간지러워서 잠도못잘 정도가 되었어요
몸을 벅벅 긁고 피부가 빨개지고 너무 괴롭고 고통스러워서
피부과를 찾았는데 뭐..그냥 약만주시고 신뢰가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한달정도 다니다 다른병원으로 바꾸고. 그곳도 별로 신뢰가
안들고..피부가 예민해져서 무슨 물질이 나오는거라고
그명칭은 정확히 생각이 안나네요.
암튼 나을줄 알았는데 2009년 1월2월3월 병원만 세달도 채 안다니고 ..그만뒀어요.
((참고로 저희 가족은 그런증상 없고 저만 나타났어요. ))
막 처음 증상처럼 괴로운건 아닌데 아직도 지속이 되고있어요.
그때 증상이 100이었다면 지금은 괴로움의 정도는 50정도이죠.
피부가, 옷을 입을때나 무엇이 피부에 닿는 다던가 음..물을 갑자기 틀어서
씻는다거나 할때 피부가 빨갛게 변하고 그래요.
한마디로 몸에 무언가 자극이 있으면 말이에요.
그리고 몸을 긁으면 부풀어 올라요. 무슨말인지 아시죠? 부어서 그런지
긁은부분이 벌겋게 되면서 위로 봉긋 올라온다는 말이에요. 일시적이지만..
두드러기 같이 올라올때도 있구요. 동글동글한 두드러기 모양이 아니라
누군가 손톱으로 할퀸것같은 두드러기? 쭉그은듯한? 색깔은 연한 붉은색이에요.
그게 지속이 되다가도 일시적이고 곧 없어지고 잊어버리고,
나중에 보면 또 그러고 그래요. 그냥 일상의 반복?
암튼 2008년 11월즈음 그 증상이 나타나고
그당시에 날짜지난 바세린을 바르긴 했는데 그게 아직까지 지속될까요?
그렇진 않죠?
그리고 공교롭게 그 당시에 약간 날짜지난 빵도 먹었었는데..
이것도 지금 이 증상과 관련 없는거겠죠?
도대체 저는 무슨 병일까요? ㅠㅠ
평소에는 말짱해요. 제가 위에 쓴 경우에만 그렇다는 거에요.
이런경우는 진료를 어찌해야하나요? 제가 말한건 이게 다에요.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이 물어보셔도 똑같이 말할거에요.
참고로 주로 가렵거나 빨갛게 일어나는 부분이
목뒤 등쪽이랑 손등이랑 팔 허벅지 허리,,엉덩이.
증상은 밤에 더 심한것같구요.
이게 신경성인지, 새집증후군인지, 아님 다른질병인지
저의 증상의 답을 알려주세요. 답멜이나 답글 꼭 남겨주세요.
그리고 치료의 기간과 비용같은것두 알려주실수있음 꼬옥!!!...
한의원이라 좀 비쌀것같아서ㅠ_ㅠ
꼭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정말 간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