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장님 정말 감사 한 마음으로 인사를 드려요.
잘 지내시죠?
언제나 친절히 상담글 남겨주시고 격려 해 주신 덕에 제 딸기 같이 오돌도돌 빨갛던
피부가 봄을 맞은 햇살처럼 환하게 바뀌었다는 기쁜 소식을 올립니다.
작년 겨울부터 치료를 시작했으니 지금 한 5개월 정도 되었네요.
치료 중간 중간 오돌 도돌 좁살 여드름으로 고생을 좀 했었는데요...
기억하시죠? 그럴때마다 이 치료를 계속 해야 하는지 고민두 많이 했구요...
전화도 참 많이 드렸는데...
그땐 솔직히 이거 이러다 안낳는거 아니야?란 불신이 많았었죠
그럴 때마다 원장님에 정성담긴 상담에 전 또 그래 조금만 치료해 보면 답이
나오겠지 생각으로 두달 세달 지나니 정말 언제 그랬는지 빨긋빨긋 하고 가려웠던 얼굴이
몰라보게 진정 되더라구요, 참 신기하죠 ?... 좋다는 피부과에서 아이피엘과 스킨케어를 받고 약을
먹어도 그때 뿐 진정될 기미가 않보이던 것이 하루 한번 먹는 약이랑 바르는 약 하루에 바빠서 4-5
회 정도 밖에 사용 못 했었는데 ... 신기하게도 지금은 친구들이 먼저 알아 보더군요, 여드름
다 어디로 갔냐면서요,.... 그렇게 치료를 네달, 그땐 피부도 촉촉하고 보드럽고 여들은 찾아보기도
힘들 정도여서 원장님께 전화상담을 드렸잖아요? 완치된거 같다고 그만 치료해도 될거 같다고요
원장님 그때 그러셨죠?...
지금도 좋지만 정말 완치를 위해선 이번 한달더 마지막으로 치표를 하고 그만하셔도 된다고
원장님 저 그때 원장님 말씀잘 들었던것 같아요
지금은 정말 아무 증사도 없구요, 친구들 피부보다 제가 더 촉촉하고 좋은것 같아요
예전에 얼굴 때문에 대인 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20대 후반이어두 남친을 만날 생각두 못했었는데
요, 여드름이 다 낳으니 이젠 조심스레 친구들도 자주 만나고 직장 식구들과 식사도 자주 다니고
남친도 만나볼까 생각중이에요....
원장님 제게 새로운 인생을 살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참 ! 이전 하신 곳에서도 이땅에 피부 질환으로 맘 고생하는 모든이들 마음에 저처럼 봄 햇살이
될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주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