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제 증상에 대한 애기는 거의 하지 않고 저의 답답함만 말씀드린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제 증상은 옷이나 다른사람 손길, 저의 손길도 마찬가지이구요,...쇠골뼈 위쪽으로 목까지 닿기만 하면 온몸에 경직이 일어나구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가려운건 아니고 불편하고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피부외적으로는 아무런 이상이 없구요...(두드러기가 난다던지 피부색이 변한다던지)
그리고 남이 자기 목을 만지는것도 내게 반응이 오구요....여자친구의 머리카락 키스도 목에는 절대 못닿게 합니다. 손에만 땀이 많은건 아니구요...얼굴,머리,...전체적으로 땀이 굉장히 많은데요.....가슴 위쪽으로 열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가슴 위로 땀이 더 많이 나거든요.....지금도 v랙의 가슴부위가 많이 파인 옷을 입고 있는데...제가 자꾸 옷을 밑으로 내려서 헐렁헐렁 해졌어요....집에가서는 윗통을 다 벗구요.....그래야 컴퓨터를 하든 책을 잃든 집중을 할 수 있거든요.....제가 허리가 좀 아픈데.....이것때문인것같아요... 이부분에 신경이 쓰이면 온몸이 경직이 되거든요 ...(참아볼려구) 자연히 몸에 힘이 들어가 근육을 꽉 쪼이는 행동을 자꾸 해요...습관성신경증,강박신경증 이렇게 다른데서는 판단을 하시던데 치료는 안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