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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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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연님,
안녕하세요. 현재 지루성 피부염으로 치료중이신데, 땀이 나는 부이에 왜?...증상이 발생하는지?...궁금하여 질문을 주셨는군요. 반신욕을 하여 일시적으로 열 자극을 가하면 정상적인 피부에서는 일시적으로 가한 열이 땀구멍을 통하여 수분이나 땀의 형태로 원활하게 배출이 된다고 말씀을 드렸기 떄문에, 땀이 나는 부위에서 증상이 왜?...발생하는지?...를 궁금해 하셨는데, 반신욕을 하면서 자세하게 증상 부위를 관찰해보면 오돌토돌하게 증상이 나타나는 부위는 땀이 잘 나지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흐르는 땀이 증상 부위에 흘러내려 땀이나는 것 처럼 보일 수 있는데, 만일 그런 부위에서 확인해보니 땀이 나는 것을 볼 수 있다면, 글 내용과 같은 약간의증상이 일시적으로 반복된다고 하여도 증상이 빠르게 좋아지는 것을 알 수 있으니, 현재 반복되는 증상으로 염려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치료 과정중에 약간의 증상이 반복되지만 설령 반복되어도 처음과 같은 증상이 보이지 않으며, 증상이 전보다 많이 좋아진 상태에서 반복되는 증상이어서 조금은 처음과같은 증상으로 생각이되어도, 이런 증상은 바르게 다시 개선되는 증상이니 하루하루 나타나는 증상에 대해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물약을 증상 부위에 바르면 일시적으로 약간은 건조한 증상을 느낄 수 있는데, 주름잡힌 것 처럼 보이는 것은 그 부위가 일시적으로 건조해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 증상은 치료가 이루어지면서 촉촉하고 부드러눈 피부 상태로 변화가 이루어집니다. 현재 하고 있는 방법으로 확실하게 치료가 이루어지는 증상이어서 굳이 다른 치료를 병행할 필요는 없으니, 치료에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치료하시길 바라며, 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