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5살 주부입니다.. 작년(2009년) 1월 임신 3개월에 산부인과에서
피검사결과 "갑상선저하증"이라고 해서 콤지로이드 1정을 현재까지 복용중이고요,
아기는 작년 8월에 출산하였습니다..
올해 1월부터 피부가 가려워서 긁으면 붉게 부풀어올라오기 시작해서 2월에 피부과
가보니 "피부묘기증"이라고 하여 항히스타민제를 1정 복용중입니다.. 봄엔 돼지고기
만 먹으면 가렵더니 이젠 야채,과일 이외것을 먹으면 미치도록 가려워서 먹는것의
무서움과 가려워서 잘수가 없답니다.. 3월엔 다른 한의원에서 한약 3재를 먹었는데
내과에서 3차례 피검사 결과 간기능 저하,빈혈이라고 해서 한약을 끊었습니다..
현재는 콤지로이드와 항히스타민제를 복용중이지만 너무 가려워서 살수 없답니다..
건강이 안좋아서 뭐부터 고쳐야할지 걱정이고 먹지도 못하고 가려워서 상담 의뢰합니
다.. 우선 가려운것도 없어졌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나을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