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홈에 전에 들와 본적이 몇번있지만 글을 남기긴
처음이네요..
군데 왜 요긴 아토피 환자들이 안보이는지...
요즘 피부 상태는요.. 아토팜 로션을 바른담에 좀 부드러워졌어요.
군데 짐 할부지가 병원에 입원을 하셔서 찜질을 자주 못해요..
전보단 나아져서 조금은 희망이 생겼어요.
딱딱한것두 목욕을 할때마다 조금씩 얇아지는 느낌이구여.
상태가 좀더 좋아지면 병원에 갈께요.
군데 이번에 나으면 재발 안하겟죠?
지금은 그게 가장 큰 걱정이예요..
그리구 저 요즘 포도 원액 먹구 있는데 괜찮나요?
단식이 좋다는데 집에서 단식하기엔 무리라서 하루 밥한끼만
먹구 나머지는 포도즙만 먹구 있어요.
아참!! 영주랑 통화 했는데요. 걔두 갈라지긴 했지만 저보단
안심하대여. 얼굴..
왜 나만 그래염??
아참!! 아토팜 바른후 얼굴의 가려움이 반은 줄었어요.
근데 팔은 아직두 가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