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경부터 백반증이 손에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손등의 일부 만이 번져 있는채로 별반 활동이없이 중단 되었던 환부가
몇년이 흐른 후에 아니 몇년이 아닌 약 30년 가까이 아무 증상이 없던 환부가
20여년전에 머리에 지루성 피부염이 발생되어 머리가 무척 가려워 피가 날정도로
긁었더니 그 자리가 백반증으로 번졌는 것도 모른채 지루성 피부염에 필요한
더모베이트만 바르고 지내 왔습니다.
그러더니 지난 12월 부터인가 팔뚝이 가려워 그냥 아무생각없이 긁었습니다.
그런후 겨우내 긴 팔을 입었엇기에 몰랐는데 얼마전에 보니
긁었던 자리가 하얐게 백반증이 번져 있습니다.
또한 옆구리도 가렵고 어느 때는 배가죽도 가려워 걱정이 됩니다
이러다 온 몸이 다 번지는 것이 아닌가 해서
이런 현상에 대하여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한 치료방법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