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내원하여 6년된 만성두드러기 상담 드리고 치료했던
사람입니다.
6년정도 된 두드러기로 하루에도 피부과에서 타온 약을 2~3번씩
먹어도 가려운 증상은 진정이 되지 않아 고민 하던중 신문에서 나헌식한의원을
보고 원장님 치료에 믿음을 갖고 치료 했습니다.
약도 잘먹고 반신욕도 잘하고 한달 치료 했고 요즘은 하루에 2~3번씩
먹던 피부과 약도 4~5일에 한번정도 먹으면서 치료하고 있어요
그래도 예전처럼 심하게 두드러기가 나서 힘들지는 않아요
그런데 가끔 스트레스를 받거나하면 두드러기가 심하게 나거든요
원래 그런건지 궁금해서요 아님 치료가 아직도 잘 안되어서
그런 건가요 궁금합니다. 약도 다먹어가고 또 병원에 가서 상담을
해야 약을 배송 받는지도 궁금하구요 아무래도 찾아 뵙고 다시
진료를 봐야겠죠...
두드러기가 좋아지니 그래도 요즘은 하루하루 살맛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