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태어났을때부터 지루성 피부염, 아토피성 결막염으로 고생하다가 민간요법으로 나았으며 얼굴이나 몸통에 가끔 동전만한 크기로 아토피가 생겨 금방 없어지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2008년 여름/2010년 가을. 2차례에 걸쳐 전신에 아토피 발진으로 너무 너무 고통의 날을 보냈습니다. 작년 가을엔 약을 전혀 바르지 않고 천연 미네랄 로션으로 하루에도 수차례씩 보습을 해주어 이제 거의 완치에 가깝도록 피부를 되돌려 놓았지만..아직까지도 또다시 아토피가 재발할까 두렵습니다.
한방 치료및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까요??
아님 지금처럼 꾸준히 보습을 잘 해주는 것만으로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