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여자 아이아토피 피부염으로 치료중인 엄마입니다. 생후 2개월부터 아토피가 시작되었고, 그동안 호전과 악화를 계속 반복하여 왔습니다.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먹으면 몸에서 발진이 생기고 가려워 하고 특히 과자를 먹으면 바로 증상이 악화됩니다.
피부가 검고 두꺼워지고 건조해 어린아이피부가 나이 많은 노인분들 피부처럼 변해 속상하고 . 또 밤마다 긁지 못하도록 손을 묶기도 하고, 같이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동생은 아토피가 없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원장님 말씀처럼 아토피가 유전은 아닌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ㅇㅂ 한의원으로, 온천, 클로렐라 식이요법 등 전국의 유명한 곳은 다 다녀본듯 합니다.
나헌식 한의원을 인터넷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홈페이지 내용을 보니 아토피에 대한 많은 이해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방문 하게되었습니다.
나헌식 한의원에서 아이가 치료받은지 3달이 됩니다. 아이가 가려움이 덜해지고 빨간 발진과 각질이 덜해지는 것을 보고 치료가 잘 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아토피치료로 먹는 천연식물약이 면연력을 높이는 약이라고 상담을 했었는데 그래서인지
감기도 요즘 안걸리는것 같고 과자를 먹으면 입주위가 빨갛게 부풀어 오르곤 했었는데 좋아하는 과자도 먹을수 있어 아이도 좋아하며 약도 잘먹고 바른는 약도 알아서 뿌리고 좀 철이든것 같아요. 아이가 빨리 나을 수 있다면 더욱 기쁘겠지요.
6개월 정도 치료하자고 했으니 열심히 치료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