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쯤 일 자리를 바꾼 후 스트레스를
평소 보다 많이 받았는데 어느날 청소를 하다가 몸이 가려워서
웃 옷을 벗어보니 붉은 반점이 셀수 없이 나있었습니다.
처음엔 별 대수롭지 않게 넘겻는데 운동을 할때,땀을 많이 흘릴때,목욕탕을 갔을때
즉 더우면 두드러기가 났습니다. (겨울 여름 무관 한데 여름이 특히 심함 ...)
병원도 내과,피부과 다 가보았지만 병명은 딱히 없었고, 전 그렇게 군입대를 하게되었습니다.
지금은 전역이 얼마 남지않았지만 전역을 한 후 계속 두드러기가 날까봐 걱정이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군 의무대에서는 콜린성 두드러기 의증 이라고 하고 민간병원에서는 스트레스성 &만성두드러기 라고 하고 전역하면 스트레스 덜 받아서 나을 수 있다고 돌팔이 같은 말은 내놓는데 군 의무대에서는 평생 치료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어떠면 좋을지 고민되네요..... 두드러기가 나는 부위는 얼굴 빼고 다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두피도 많이 가려울 만큼 나서 엄청 괴롭습니다.
꼭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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