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이 되면서부터 여드름이 생기다 없어지고 좁쌀처럼 좀 나타나다
어느날 보면 없어지기를 반복 그렇게 중학교 때는 지나갔는데
학년이 바뀌어 고등학생이 되고선 좁살 같았던 여드름이 커지고 아프고
염증도 생기고 어쩔 수 없이 피부과에서 레이저 치료를 했느데요.
레이저도 , 스킨케어도 다 소용이 없더군용.
저는 포기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포기가 안되는지 이곳저곳 알아보시다
나헌식 한의원을 알아오셨더군요. 절 설 득 하실 때 이곳은 침도 없고
귀찮게 가는것도 없고 그냥 먹는약만 먹고 바르기만 하면 된다고
하두 설득을 하셔서 마지막이야~하며 시작을 했던것이 3개월 전인데요
역시 엄마 말 들어서 나쁠거 없다는 거 맞나봐요.
중1때부터 절 괴롭히고 심지어 이쁘지 않으면 피부라도 좋아야 할거아니야 라던
남자 아이들에 말들에서 벗어 날 수 가 있게 되었어요.
붉어져 있던 볼이 그래서 더 부어 보였는지 지금은 붉은기가 사라져서 일반 피부톤이
되었구요, 짜구 만져서 생긴 검은 착색 들도 조금씩 옅어 지고 있는것 같아요
원장님 공부 하는것도 스트레스고 미용도 스트레스였는데 그래도 하나는 줄어들어
다행입니다. 궁금한 것은 먹는 약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는 건가요...
바르는 약은 2병 보내 주시구요, 좋아지면 먹는 약 안먹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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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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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혜지님,
안녕하세요. 현재 저희 한의원에서 여드름증상으로 3개월째 치료중인데, 글 내용을 읽어보니, 증상 치료가 잘 되고 있는것 같군요.
저희 한의원에서 치료하기 전에는 양방,한방으로 치료를 하였지만 증상 치료가 원활하게 안되어 스트레스를 받았고, 저희 한의원에서 치료하기 전에도 다른 한의원과 같은 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닌가?...하여 치료를 안하겠다고 하여 어머님이 설득하여 치료를 시작하였는데, 이제는 저희 한의원의 치료방법에 만족을 하시는지?
여드름흉터도 좋아지고 여드름증상도 전보다 많이 줄어든 것 같은데, 복용하는 약물과 바르는 약물은 치료를 마칠떄 까지 두가지방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복용하는 약물은 하루에 한번 복용하고, 바르는 약물은 하루에 4~5회증상 부위에 수시로 발라주는 방법으로 치료하고 있는데, 두가지방법으로 열심히 치료하면 피부톤도 좋아지고 맑은 피부색을 확인할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치료하길 바라며, 글 감사드립니다.
*바르는 약물을 오늘 보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