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38살 가정주부입니다.
유난히도 가려워서 잠을 이룰수가 없어 컴터를 뒤척이고 있던 중 선생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임신 6개월째 되니 어느날 갑자기 온몸이 가렵기 시작했어요
정말 정신없이 가려운데 임신중이라 약을 먹을수도 없고 일단 아이를 낳고 난다음 병원을 찾아검사를 했습니다.
두드러기라고 하던군요.
정말 겪어보지 않은분들은 모르실겁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8년이된 지금까지 하루걸러 피부과약을 한봉지씩 약을 안먹으면 견딜수가 없답니다.
선생님 과연 저같이 오랜시간이 지난 사람도 낳을수가 있을까요?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아직 답변이 준비중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