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딸이 3개월 전부터 기침이 심해(하루에 3~4회 위액을 토할 정도로) 약을 복용하였으나 호전이 되지 않아 계속 약을 먹었습니다.
처음 병원 진단명은 알레르기성 천식이라고 하였고 10일후에 폐소리도 좋고 많이 나았다고 약을 바꾼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기침이 더 심해져서 큰병원으로 가서 가슴사진을 찍었는데 폐는 괜찮은데 기관지가 조금 안좋다고 다시 약처방을 받고 3일후 더 심해져 다시 병원으로 갔는데 기관지염이라고 다시 약처방을 받고 며칠 호전되어 보였습니다.
그런데 5일후 부터 기침도 다 낳지 않았는데 처음 손, 발부터 하루뒤 얼굴부터 발바닥 까지 붉은 반점이 생겼습니다. 밤에 가려워서 잠도 못잘 정도 였습니다.
병원에서 처음엔 수족구를 의심 약을 처방 받았는데 하루만에 더 심해져서 다시 병원에가니 다형홍반이라고 합니다. 원인은 너무 많아 찾을수도 없다고 약 바르고 먹고 며칠 지켜 보자고 했습니다.그러다가 두달전 족발이랑 삼계탕을 먹었는데 그떄부터 사라졌던 홍반이 다시 나타나고 가려워 합니다.
병원 에서는 먹는 것이랑은 상관 없다고 했는데 약국에서는 단백질 먹이지 말라고 해서 홍반 처음 생겼을때 부터 먹이지 않고 있지만 증상이 반복됩니다.
단백질이랑 홍반이랑 관련이 있나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다형홍반이 고치기 힘들다고 하는데 한방으로 완치가 가능 할까요?
그리고 평소 편식도 않고 아무거나 잘 먹었는데 앞으로 먹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빨리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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