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묘하게 꽁꽁 포장된 약을 잘 받았습니다.
한약은 아직 남았습니다. 근데 그것도 이젠 얼마 안남은 거 같습니다.
예전처럼 두꺼운 인설이 아니고 요즘은 가느다란 버듬처럼 하얗게 인설이 생기구요. 그리고 많이 간지럽습니다. 인설이 두꺼웠을때는 간지러운것은 못느꼈었습니다. 너무도 따가웠었거든요. 특히 목부분이 무척 따갑고 아팠습니다. 근데 지금은 목부분보다 눈주위가 많이 간지럽습니다. 목도 많이 간지럽구요.
이것도 명현반응의 하나인가요?
그리고 지루성 피부염은 대략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야 낳는 기미가 보이는지요. 많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