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치료중이긴하지만 너무나 긴시간이 지나온것만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번주 손에 생긴 습진은 저의 오랜 지병이었습니다 여름만 되면 찮아오는 무서운 병이지요 올여름은 최고로 많이 아파 움직일수도 없을 지경까지간 상황에서 밤에 잠을 잘수없어 하는수없이 인터넷검색을 했습니다 많고도 많은 병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을 만날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찿아뵙긴했지만 그때까지도 완전한 믿음은 없었지만 몸이 너무 아파 그래 믿자 자꾸만 제 마음을 추스리고 약을 처방받고 집으로 와서 치료하기시작 했습니다 손의 변화가 금방나타나진 않더군요 그래서 매일 문자로 문의하고 매일매일 상태가 틀리더군요 하루는 낫다가 하구는 완전아팟다가 를 반복하며 지난 시간이 일주일 남짓 요즘은 간간히 설것이도 하고 손가락을 움직입니다 . 그때는 손가락을 움직일수도 없었고 아픔이 저를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아직도 다 낫지는 않았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다 나은 기분이에요 제발 재발하지 않도록 기도 하며 끝까지 치료 받으려 합니다 피부로 고생하시는 여러분 용기를 내세요 힘이 되어주시는 선생님과 당신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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