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증이랑 백납이랑 같은 병명인지 잘 몰라서 이렇게 여기 올리는데요
저는 올해 28세이고 백반증이 초등학교 6학년때 턱에 점같이 생긴게
자꾸 커져서 지금은 턱에 엄지손가락 한마디정도 크기입니다.
꾸준히 나름데로 치료는 하였는데 완치는 되지 않았는데 오래된 증상도 치료할 수 있는지?
사람들이 왜 그러냐고 자꾸 물어서 신경이 쓰여 치료가 된다면 치료를할까 합니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 account_circle |
내글나헌식 한의원
schedule
윤원석님,
안녕하세요. 글 내용을 읽어보니, 얼굴의 턱에 엄지 손가락만한 백납 증상이 있어 질문을 주셨는데, 백납과 백반은 같은 병명입니다.
증상은 초등학교 6학년 때 부터 시작되었고, 그동안 치료를 하셨지만 증상 치료가 안되고 점점 더 커지고 있군요. 얼굴의 턱 부위는외관상 보이는 부위여서 신경이 쓰이신다고 하셨는데, 얼굴 부위의 백납 증상은 다른 부위에 비해 치료가 용이한 부위이니, 치료에 자신감을 갖기를 바랍니다.
백반 증상은 누구에게나 조금씩은 보일 수 있는 일반적인 증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