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전역할 때 쯤부터 증상이 생겨서 지금3년 정도된 백반 때문에 문의드려요.
처음 증상이 생겼을 땐 군대에서 있었어요. 그땐 손에 증상이 나타났었는데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겼는데 전역하고 2달 후 인가?
그때 쯤부터 증상이 무서운 속도로 번지기 시작해서 그때부터 피부과 진료를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치료받으면 괜찮아 지길래 별거 아니구나 싶어 어느 정도 괜찮아 졌을 때 치료를 제 임의대로 중단을 했는데 그게 원인이 됐는지
지금은 다시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아도 전혀 듣지를 않아 고민입니다.
지금 증상이 손,다리에 퍼져있고 팔 부분도 생기고 있어요..
점점 이렇게 번지니까 무슨 전염병인 것처럼 보여 대중목욕탕에 가는 것도 꺼리게 됩니다...
원장님 백반은 불치병인건가요? 저... 다시 깨끗한 피부로 돌아 갈 수 없나요...? 정말 왜 이렇게 된걸까요?
하루하루 스트레스만 받고... 이러다 원형탈모까지 올까 걱정됩니다.
| account_circle |
내글나헌식 한의원
schedule
윤시후님,
안녕하세요. 글 내용을 읽어보니, 백반 증상이 3년전 부터 시작되었고, 그동안 피부과에서 치료를 하셨지만 증상치료가 안되고 현재는 증상 부위가 넓어지고 있어 질문을 주셨군요.
현재는 증상이 손과 다리에도 있고 팔 부위로 증상이 번지고 있는데, 오래된 백납이라도 저희 한의원의 치료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으니 치료에 자신감을 갖기를 바라겠습니다.
백반 증상은 누구에게나 조금씩은 보일 수 있는 일반적인 증상으로, |